
두바꾸는 바이크 라이더들의 커뮤니티예요. 자기 바이크 사진을 가장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WHY 두바꾸
라이더에게 바이크는 취미가 아니라 애착이에요. 잘 찍힌 사진 한 장을 갖고 싶어 하는데, 어디에 부탁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두바꾸엔 그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작품 그리드·소개·태그가 담긴 나만의 페이지가 생겨요. 링크 하나로 어디든 공유할 수 있어서, 포트폴리오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페이지에 인스타 계정과 한마디를 걸어둘 수 있어요. "작업 문의는 DM 주세요" 한 줄이면, 사진이 마음에 든 라이더가 곧장 연락합니다. 두바꾸는 중간에 끼지 않아요 — 수수료도, 중개도 없습니다.
"이날 여기 있습니다"를 지도에 걸면, 그날 그 근처를 달리는 라이더가 찾아옵니다. 원할 때만 열면 돼요.
화면으로 보기
새벽과 해질녘만 찍습니다. 커브부터 대형까지, 그 바이크가 제일 예뻐 보이는 시간에.
실제 화면 구성 예시예요. 사진·소개·한마디·인스타 계정은 포토그래퍼가 직접 채우고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전시 기능을 준비하고 있어요. 맘에 드는 사진 몇 장을 골라 제목을 붙이면 그게 하나의 전시가 되는 방식이에요. 많이 찍어 올리는 게 아니라, 보여주고 싶은 걸 고르는 것 — 포토그래퍼분들 의견을 들으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HOW
앱에서 마이 → 파트너 등록하기 → 포토그래퍼를 고르면 돼요. 인스타 주소와 대표 작업물만 있으면 됩니다.
대표 이미지·소개·태그·작품을 올리고, "작업 문의는 인스타 DM 주세요" 같은 한마디를 걸어둡니다.
사진이 마음에 든 라이더가 인스타로 바로 연락해요. 그다음은 두 분이 정하시면 됩니다.
START
먼저 등록하는 포토그래퍼가 그 지역 라이더가 가장 먼저 찾는 이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