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꾸는 바이크 라이더들의 커뮤니티 앱이에요. 단골 카페도, 믿는 정비소도, 조용한 노지도 — 당신이 등록한 스팟이 누군가의 다음 주말이 됩니다.
라이더의 지도
주말의 목적지가 되는 라이더 카페부터, 잠깐 쉬어가는 쉼터, 하룻밤 보내는 노지까지. 카테고리로 골라 보고 바로 길찾기.
믿고 맡기는 정비소, 들러볼 용품샵, 도심 이륜차 주차장의 위치와 요금까지
— 라이딩에 필요한 모든 스팟.
주유만 적으면 연비가 계산되고, 직접 갈은 오일도 센터에서 받은 정비도
주행거리와 함께 내 바이크의 이력서로 쌓여요.
화면으로 보기
카테고리로 거르고, 영업 중인 곳만 보고, 그대로 길찾기. 당신이 등록한 핀도 바로 여기 올라갑니다.
네이버·카카오·티맵 길찾기 연동스팟마다 사진·소개·체크인이 쌓여요. 다음에 가는 라이더는 당신의 기록을 보고 달립니다.
커뮤니티
피드에 애마와 오늘의 길을 올리고,
게시판에서 정비·장비 이야기를 나눠요.
바이크가 뭐든 상관없어요
— 두 바퀴면 다 라이더니까.
주유 · 연비
계산기 꺼낼 필요 없어요. 넣은 기름만 적으면
두바꾸가 내 바이크의 진짜 연비를 계산해 둡니다.
그 주유소의 기름값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전국 주유소 가격을 오피넷에서 꾸준히 받아옵니다.
「5L」 만 적어도, 「10,000원」 만 적어도 나머지는 자동 계산.
계기판 거리만 같이 넣어 주세요.
가득 → 가득 기준으로 계산하고, 기록이 쌓일수록 평균은 더 정확해집니다.
최근 연비
이번 주유 구간
평균 연비
처음부터 누적
주유 기록
전부 보관
연비를 제대로 재려면 첫 주유는 가득 채워 주세요. 새 바이크로 바꿨거나 기준을 다시 잡고 싶으면 언제든 연비 계산을 초기화할 수 있어요.
내 바이크 이력서
오일 한 번 갈아도, 체인 한 번 조여도
— 내 손으로 적은 자가정비 내역이 평생 보관돼요.
센터에서 받은 정비까지 주행거리와 함께
차곡차곡 쌓여, 내 바이크의 이력서가 됩니다.
수첩에 적다 잃어버리던 기록, 이제 사라지지 않아요.
나중에 중고로 넘길 때, 그 이력이 곧 값이 됩니다.
엔진오일·체인·브레이크패드… 한 날짜와 주행거리만 적으면 끝. 사진도 같이 남겨요.
주행거리를 보고 「정비 시기가 지났어요」 를 홈에서 바로 띄워요. 잊어버릴 틈이 없습니다.
센터에서 받은 정비도 같은 이력에 합쳐져요. 내가 한 것과 맡긴 것이 한눈에.
시작하기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두바꾸’를 받으면 끝. 아래 버튼으로 바로 설치돼요.
조용한 노지, 단골 카페,
— 먼저 등록해서 내 핀으로 꾸며봐요 지도의 ‘+’에서 1분이면 끝.
먼저 찜한 스팟이 내 자리예요.
체크인하고 사진을 남기면, 그게 다음 라이더의 이정표가 됩니다.
먼저 등록한 사람의 스팟이 기준이 됩니다. 당신이 아는 길을 지도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