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꾸는 바이크 라이더들의 커뮤니티예요. 주말마다 목적지를 찾아 달리는 라이더들 — 지도에 카페를 올려두면, 그 종착지가 사장님의 카페가 됩니다.
WHY 두바꾸
라이더에게 카페는 라이딩의 이유입니다. 지도에 없는 카페는 후보에도 오르지 못합니다.
입점은 무료입니다. 등록하면 매장 전용 페이지가 자동으로 생기고, 근처 라이더의 지도에 핀으로 노출됩니다.
공지와 신뢰도를 통해, 단골 문화가 재방문을 만듭니다.
기대 효과
입점 개월 수에 따른 월 방문 라이더 (예상)
※ 위 수치·그래프는 예상 기대치로, 실제 성과를 보장하지 않아요. 시즌·날씨·지역·메뉴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화면으로 보기
달리던 라이더가 지도를 열면 사장님의 카페가 핀으로 떠 있습니다. 오늘의 목적지 후보에 오르는 순간이에요.
소개, 해시태그, 대표 메뉴, 편의시설까지 — 매장 페이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체크인·저장·공유도 여기서 일어나요.
포털 지도보다 유연하고 자유롭게대표 사진과 지도 핀 이미지, 한 줄 문구, 소개까지 전부 직접. 직원이나 공동 사장과 함께 관리할 수도 있어요.
사진·가격·한 줄 설명을 넣으면 손님 화면에 카드로 노출됩니다. 사이드 메뉴는 태그로 가볍게 붙이면 끝.
요일별 영업시간을 등록해두면 라이더가 지도에서 바로 확인하고 길찾기를 누릅니다. 헛걸음 없는 방문이 신뢰를 만들어요.
요일별로 직접 설정 가능사장님 커뮤니티
두바꾸엔 카페 사장님만 들어오는 게시판이 있어요. 같은 지역 사장님들과 좋은 소식·꿀팁·손님 이야기를 나누세요. 라이더에겐 보이지 않는, 사장님들만의 공간입니다.
이벤트·행사·손님 트렌드까지, 우리 지역 사장님들과 실시간으로.
라이더에겐 안 보여요. 같은 처지의 사장님들끼리 편하게.
두바꾸가 정식 오픈했어요. 주말마다 목적지를 찾아 달리는 라이더들이 지금 지도를 열고 있어요. 이미 올라가 있는 카페가 그 주말의 목적지가 됩니다.
라이더는 제가 열심히 채워가겠습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딱 하나, 페이지를 채워두는 것뿐이에요. 나중에 필요하시면 ‘스탬프 투어’ 같은 카테고리도 만들어 드릴 수 있어요.
시작하기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두바꾸’를 받으면 끝. 아래 버튼으로 바로 설치돼요.
앱에서 마이 › 파트너 등록하기를 누르고 카페지기를 고르세요. 지도에 내 카페가 이미 있든 없든, 여기 하나로 끝납니다.
주소를 직접 타이핑하지 않아도 돼요. 상호명만 치면 카페가 검색돼요. 내 가게를 누르면 주소와 지도 위치가 한 번에 채워집니다. 검색에 안 나오는 가게는 직접 적으셔도 됩니다.
‘우리 지역’을 고르고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증 사진은 선택이라 지금 없어도 신청할 수 있어요.
승인되면 알림이 가고 사장 모드가 열립니다. 사진과 메뉴로 꾸미고, 라이더를 맞이하세요.
라이더의 안식처를 운영하는 카페 오너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언제든 문의 남겨 주세요.